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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꿈을 가지고 블로그를 시작 하였다.

광고만 달면 나도 남들처럼 돈을 벌수 있을 줄 알았다.

웬열 ... 구글 애드센스(Google-Adsense) 는 구글 애드고시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거기다 나에게 티스토리를 주었던 장본인은 구글 애드센스를 2년만에 블로그에서 삭제 하였는데 그동안 번돈이 10만원 정도라면서 블로그에 수익 인증을 해두었다.

휴... 거기다가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받았을때 포스팅이 800개 정도는 된다고 하였다.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것 저것 검색을 해보다가 스냅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은 많은 정보가 없어서 가입하고 APP을 설치한 정도이다.

이 커뮤니티? SNS 를 통해서 3일만에 애드고시를 합격한 후기부터 2일만에 합격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자세한 건 좀 더 진행해본 후 후기를 남기도록 해야겠다.

궁금한 사람들은 스냅북 애드센스로 검색하면 참고할 만한 사항들이 많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파워 블로거 되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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