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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KT&G에서 출시한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에 대해서 리뷰해 볼까한다.

나는 아이코스 , 글로를 모두 구매해서 사용해보았다.

아이코스는 선배에게 저럼한 가격에 양도하고 지금은 글로만을 사용중이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흡연가들에게 신세계인 것 같다. 물론 건강에 좋지 않고 우리모두 금연을 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 릴에 대한 나의 첫 인상은 글로와 아이코스의 모든 장점들을 합친 것 같다는 인상이다.

비교적 제한 없이 흡연을 할 수 있는 글로와 뛰어난 담배맛을 자랑하는 아이코스의 히츠와 연동된다는 점은 릴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기존에 글로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면서 담배 맛에 대한 표현도 했었지만

릴의 경우 연초인 에쎼와 상당히 담배맛이 비슷 하다.


글로 후기 보러가기 ↓

http://yakwang.tistory.com/entry/%EC%A0%84%EC%9E%90%EB%8B%B4%EB%B0%B0-%EA%B8%80%EB%A1%9CGLO-%EC%82%AC%EC%9A%A9%ED%9B%84%EA%B8%B0-%EA%B6%90%EB%A0%A8%ED%98%95-%EC%A0%84%EC%9E%90%EB%8B%B4%EB%B0%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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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릴의 장점은 크게 3가지 이다.


1. 일단 가격 면에서도 가장 착하다


아이코스 : 12만원 ( 할인가 : 9만7천원 )

글로 : 9만원 ( 할인가 : 7만원 )

릴 : 9만 5천원 ( 할인가 : 6만 8천원 )


3개의 전자담배 모두 회원 가입 및 동영상 시청 , 성인인증 등을 하면 할인 쿠폰을 제공 한다.


2. 빠른 흡연 가능 하다.


글로와 같이 짧은 충전시간이면 바로 흡연이 가능하다.


3. 아이코스의 히츠와 호환 가능하다.

글로보다 아이코스의 히츠가 좀 더 거부감이 덜들고 맛있다는 것이 흡연가들의 평이다.

릴의 핏 또한 뛰어난 맛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코스의 히츠 또한 릴을 사용하여 흡연 가능하다고 하니 이 또한 장점이 될 수 있겠다.



하지만 새해에는 모두들 금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까지 허접한 릴의 리뷰 였습니다.

그럼 이만 모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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